4일 오후 올해도 어김없이 포항을 찾은 겨울 진객 큰고니가 형산강 모래톱에서 휴식하고 있다. 무리 중에서 목에 붉은색 표식(F24)을 한 고니는 고원국가인 몽골의 가장 낮은 지역인 호누르(Hoh Nuur)에서 날아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난 2011년 12월 2일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발견된 이후 국내에선 두 번째 발견됐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