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9시30분께 안동 모 여중 뒷산에서 수업 중인 여학생들을 향해 신체 은밀한 부위를 드러낸 뒤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씨(44)를 검거했다. 당시 A씨는 학교 측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건 현장 등산로 주변을 배회하다 검거됐다.
안동/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권기웅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상주시, 포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박차
상주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
[속보] 주왕산에서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입은 어린이 보셨나요?
경북교육청 초·중학교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확대 운영
“신령수 마시면 승진한다” ⋯ 울릉도 나리분지, 직장인 ‘승진 명당’ 회자
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