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12시10분께 포항시 북구 두호동 두호119안전센터 뒤편 바닥에서 A씨(21)가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군사훈련을 받은 뒤 소방서나 119안전센터로 배치돼 23개월 동안 근무하는 의무소방원으로 의경과 유사한 병역 전환 복무자에 해당되며 올 상반기에 입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안전센터의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윤경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