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께 대구 남구 봉덕동 주택가에 주차된 이모(53)씨의 에쿠스 차량 엠블렘을 떼어내 달아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13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80만원 상당의 엠블렘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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