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신라문화유산연구원·경주향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최양식 경주시장 등 관계 인사들과 대학총장, 전국 유림대표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신라국학의 위상을 재조명하게 된다.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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