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선수는 지난 2009년 명지대를 졸업한 후 국내 실업팀에서 활동하다 잠시 선수생활을 접었으나 그의 잠재력을 높이 산 배동훈 감독이 2013년 3월 구미시청에 입단시켜 피나는 훈련으로 이번 춘천오픈테니스 여자단식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날 김 선수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위로와 격려로 고마움을 표하고, 더욱더 기량을 연마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둬 줄것을 당부했다.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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