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신임회장은 “충·효·예를 겸비한 전통무예인 궁도를 사랑하는 전국 사우들과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울릉도·독도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신임회장은 울릉군 서면 남양리 출신으로 초대 회장 취임 후 남재달 회장에게 2, 3대 회장직을 물려주고 4대 회장에 또 한 번 취임한 궁도광이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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