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신임회장은 “충·효·예를 겸비한 전통무예인 궁도를 사랑하는 전국 사우들과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울릉도·독도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신임회장은 울릉군 서면 남양리 출신으로 초대 회장 취임 후 남재달 회장에게 2, 3대 회장직을 물려주고 4대 회장에 또 한 번 취임한 궁도광이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