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포항시의회 부의장과 도의원 활동을 통해 얻은 풍부한 의정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포항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도의원은 영남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제3, 4, 5대 포항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제9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