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 119구조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경비행기 훈련과정에서 일어났으며, 활주로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앞 바퀴가 부러지며 조종사가 김씨가 비행기에서 팅겨나가 머리부분을 다쳤다.
영덕/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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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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