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환 부군수를 비롯한 가축방역 담당공무원 및 생산자단체장들이 참석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를 위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전용환 부군수는 “고병원성 AI가 전북지역에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의 가금류 농장 뿐만 아니라 모든 축산농가가 적극 합심해 차단방역과 예찰을 강화하고 철저한 소독 실시 등으로 이번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성주군, 반도체 소재 중견기업 ‘와이씨켐㈜’ 164억 통 큰 투자 유치
고령소방서, 건설현장 화재 안전 ‘고삐’
의성소방서,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 교육·점검
경산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사업 본격 추진
청도중앙초, 지역사회와 손잡고 국악의 울림 이어가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과 간담회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