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장터는 성수월마을운영위원회와 화곡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맺은 자매결연 교류의 일환으로 사과, 감말랭이, 미나리, 떡국 등 마을에서 생산한 청정 농특산물 10여종을 홍보·판매했다.
김종현 풍각면장은 “성공적인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해 협조해 주신 화곡2동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다양한 상호교류를 통한 자매결연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성주군, 반도체 소재 중견기업 ‘와이씨켐㈜’ 164억 통 큰 투자 유치
고령소방서, 건설현장 화재 안전 ‘고삐’
의성소방서,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 교육·점검
경산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사업 본격 추진
청도중앙초, 지역사회와 손잡고 국악의 울림 이어가
경산시, 조지연 국회의원과 간담회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