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립영천호국원은 참배객 안내 및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진입도로 확장과 시내버스 종점을 호국원 입구까지 연장하였으며, 영천경찰서와 지역 군부대의 협조를 통하여 진입도로 및 원내 교통안내를 실시하는 등 참배객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정재열기자 ycmyhome@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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