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립영천호국원은 참배객 안내 및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진입도로 확장과 시내버스 종점을 호국원 입구까지 연장하였으며, 영천경찰서와 지역 군부대의 협조를 통하여 진입도로 및 원내 교통안내를 실시하는 등 참배객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정재열기자 ycmyhome@kbmaeil.com
정재열기자
ycmyhom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
의성군, AI 글쓰기 특강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