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의 오랜 친구이자 포항의 치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진영 후원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이용운 후보에 대한 후원은 돈의 문제도 아니고 권력의 문제도 아니다”고 운을 땐 뒤 “이용운에 대한 인간적인 신뢰의 발로이며 포항의 변화를 위한 기도의 헌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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