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후보는 고용에 목표를 두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허 후보는 “히즈빈스는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의 성공 모델로 민관이 협력해 더 많은 사회적 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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