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민원 상담관으로 채용된 김태범(60세)씨는 칠곡 약목 출생으로 성주경찰서 강력계장등을 지내는 등 수사경력만 25년의 베테랑 형사출신으로 앞으로 사건 관련 민원 서비스 제공한다.
정태진 칠곡경찰서장은 “평소 정년에 묶어 평생동안 터득한 직업정신을 살려내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앞으로 최대한 계약직이라도 재 채용하여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본업에 충실하도록 할것”이라 했다.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
칠곡군, 왜관1일반산업단지 대대적 개조...2028년 완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