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이 고향인 강신걸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졸업 간부후보 36기 경위로 공채, 대전청 수사과장을 거처 군위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강 서장은 원만한 성품과 뛰어난 조직 결속력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정평 나 있으며 부인과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여행과 등산이다.
군위/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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