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줄넘기 운동으로 기초체력을 향상시키고 소아비만 예방과 스스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단체줄넘기, 8자 마라톤 뛰기, 오래뛰기, 2중뛰기 등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띈 기량을 겨루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줄넘기 운동으로 건강은 물론 공동체속에서 일체감이나 협동심을 길러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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