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예천경찰서는 20일 동료를 살해한 후 도주한 서모(54)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이날 오전 2시20분께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 자신의 집에서 노동을 하면서 알게돼 1년전부터 함께 생활해온 김모씨(49)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서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동기 등 을 수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