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울릉군 새마을문고회원을 확충을 통해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책읽기를 생활화로 새마을운동정신을 함양하고 울릉군민들에게 산지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울릉도 출신인 김 회장은 새마을운동 울릉군지회 이사를 거쳐 최근 제15회 새마을문고중앙회 울릉군지부 회장으로 피선됐으며 울릉청년회의소 특우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김외숙씨와 1남 1녀.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범일초 강효민 교사, ‘에사키상’ 수상⋯수학교육 연구 성과 인정
수성문화재단, ‘뚜비’ 앞세워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
대구교통공사 장애인양궁단 함태진 선수, 세계 장애인 양궁 시리즈에서 금메달 획득
대구수성경찰서, 김구 선생 전광판 제막⋯“민주경찰 정신 되새긴다”
대동고, 학부모 설명회 개최⋯“인성 기반 학력 강화 집중”
iM금융그룹,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생필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