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울릉군 새마을문고회원을 확충을 통해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책읽기를 생활화로 새마을운동정신을 함양하고 울릉군민들에게 산지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울릉도 출신인 김 회장은 새마을운동 울릉군지회 이사를 거쳐 최근 제15회 새마을문고중앙회 울릉군지부 회장으로 피선됐으며 울릉청년회의소 특우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김외숙씨와 1남 1녀.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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