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된 명패는 황동재질에 타원형으로 제작되고 국가유공자의 집 문구와 함께 국가유공자 마크가 표시 되어 제작 됐다.
영주시 관내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사업의 대상은 2천300여 가구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나선 안동시…주민·기관 함께 ‘새단장’
청도 천상계곡 불법 점용시설 강력히 단속한다
“산소카페 청송” 명품 산림도시로 거듭난다.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특별자문위원 위촉
청송 신성리 공룡발자국 일원 플로깅 활동 펼쳐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