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제11형사부(박재형 부장판사)는 21일 4.11 총선과정 중 친형인 무소속 백승정 후보 선거 자원봉사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백승완(55)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추징금 130만원을 선고했다.
/김영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햇빛소득마을’ 설명회 성료⋯주민 참여형 태양광 사업 본격화
대구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 본격화⋯빈집·골목 환경 개선 나선다
“정책은 안 보이고 이름만 남았다”⋯대구·경북 교육감 선거, 왜 ‘깜깜이’ 반복되나
대구·경북 교육감 선거 ‘깜깜이’ 우려 확산⋯정책 검증 실종
경북도 ‘2026년 지역거점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경북도 ‘세계경주포럼 문화협력 국제학술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