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동농협은 지난달 31일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안동산 부사 15.6t, 5만6천달러 어치를 러시아 사할린으로 수출했다. 안동사과는 올해 1월과 3월 처음으로 러시아에 수출된 뒤 현지 홍보행사 등을 통해 호평을 받아 왔다.
안동시는 앞으로 수출 촉진을 위해 농가별 수출 물량에 따라 각종 지원사업을 차별화하는 등 사과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유수기자
우리 고장은 지금 기사리스트
우리 고장은 지금 = 안동시
“지역축제 경품 찬조 혐의” 영양군의회 입후보 예정자 2명 검찰 고발
문경에 연극의 씨앗 다시 심다
안동시의회, 의원 겸직 공개 부실…청렴도·투명성 도마
“다음 달부터 4500원” 안동 중형택시 요금 오른다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1150세대 공동주택 건설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