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의 국가발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말산업의 유기적 결합과 성장 여건을 집중하고 선도할 `영천경마공원`이 최종 허가·승인이 됨에 따라 산·학·연·관의 연계체계 강화와 말 산업 관련 클러스터 구축 및 콘텐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블루오션인 말산업을 전문인력과 시설 등 소프트 하드웨어 측면의 인프라 구축, 승마인구 확대를 통한 경마가 도박이라는 부정적 이미지 개선과 마필산업의 활성화 방안도 제시됐다.
TBC 김재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경북대학교 손재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농림수산식품부 권찬호 축산정책관의 `FTA시대 말산업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기조강연을 했다.
경북도와 영천시, 한국마사회, 한국장애인승마연맹, 경북대학교, 성덕대학교 교수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허남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