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 피해지역 주민 선언
주민들은 피해지역 내 농축산물의 수확과 반출을 금지하고, 해당 지역의 농축산물에 대한 적절한 폐기 방법을 정부가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피해지역 밖 농축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며, 구미 농축산물의 판로를 음해하는 세력들의 주장은 배척키로 했다.
대책위 관계자는 “정부는 하루 빨리 피해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 여부를 조속히 발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구미/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