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 피해지역 주민 선언
주민들은 피해지역 내 농축산물의 수확과 반출을 금지하고, 해당 지역의 농축산물에 대한 적절한 폐기 방법을 정부가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피해지역 밖 농축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며, 구미 농축산물의 판로를 음해하는 세력들의 주장은 배척키로 했다.
대책위 관계자는 “정부는 하루 빨리 피해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 여부를 조속히 발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구미/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