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3위는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뽑혔다.
1~3위에 오른 여성들은 지난해 조사에서도 나란히 1~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메르켈 총리는 2010년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에게 1위 자리를 한 차례 내준 것을 제외하고는 2006년부터 줄곧 1위를 지켜왔다.
/뉴욕 UPI·d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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