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인원은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형편이 어려운 노인 등 102명을 대상으로 월 18식을 제공한다.
노인들의 건강, 영양상태 등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읍면에서 계약체결된 식당에서 가정까지 배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노인들에게 무료 식사 및 밑반찬을 제공함으로써 노인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종화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반년 만에 반등’…영양군, 인구 증가율 경북 1위
영양군수 오도창, 3선 도전 본격화…'영양 미래 완성, 결실의 4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 한식 앞두고 고향 안동 찾아 성묘
“노래로 웃고, 정으로 하나됐다”…청송영양축협 노래교실 따뜻한 마무리
청송군, ‘문화예술 도시’로 대전환…남관 중심 관광전략 가속
동양대 간호대학 교수진, ‘제79회 경상북도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