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J씨는 경북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인적이 드문 곳에 대형저장탱크(6만ℓ)와 모터, 분배기 등 제조시설 갖춰 놓고, 24t 화물차 적재함을 화물로 위장한 대형저장탱크에 가짜 휘발유를 운송하는 수법으로 가짜 휘발유 4만ℓ(시가 5천만원)를 제조 판매한 혐의다.
/김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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