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후보는 “경주는 지역간 대화부족으로 인한 대립과 갈등에 따른 분열이 계속되고 있으며, 발전의 장애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정치에 때 묻지 않고 지역을 통합시킬 화합적인 새 인물이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제가 사랑하는 경주시민들과 함께 한다면 우리가 염원하는 선진복지국가, 글로벌 경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
오중기, 7전 8기 경북지사 출마 선언···“김부겸과 ‘원팀’으로 TK 경제공동체 출범”
李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개헌 공고안’ 의결… 6·3 국민투표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