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세입자 김모(46)씨가 숨졌고 옆방에 있던 세입자 이모(51·여)씨는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뒷집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서 창문으로 내다보니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 허모(40)씨의 신고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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