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로 노면 보수공사가 실시되는 탐방로 구간은 고지대 급경사가 많고 노면 파손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으로 25일부터 10월14일까지 죽령~제2연화봉~연화봉(7.0km) 구간 탐방로만 통제된다.
소백산북부사무소 박문성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통제에 따른 탐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개방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나선 안동시…주민·기관 함께 ‘새단장’
청도 천상계곡 불법 점용시설 강력히 단속한다
“산소카페 청송” 명품 산림도시로 거듭난다.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특별자문위원 위촉
청송 신성리 공룡발자국 일원 플로깅 활동 펼쳐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