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격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된 업소 중 지부 회원으로 인삼요리 또는 토속음식을 전문적으로 연중 조리판매하는 업소가 대상이다.
신청업소가 초과할 경우 서류심사와 추첨으로 10개 업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는 부스임대, 전기시설 및 사용료, 수도시설 및 사용료, 업소현수막 및 차림표, 바닥덮개설치 등에 쓰일 315만원을 납입하고 크기 5m×5m×4동(100㎡)을 운영하게 된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백자, 서울서 만난다…전통의 품격 담은 팝업 운영
영주시, 행안부 지역역량성장거점 선정, 주민 주도형 도시혁신 본격화
“AI로 움직이고, AI로 쓰다”…교실에서 만난 미래 직업
청송 농촌에 숨통…외국인 계절근로자 451명 순차 투입
안동 어린이 한마당, 무료 셔틀버스로 방문객 편의 높인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공공시설 3곳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