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 정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와 함께 이달 초 검찰 수사를 받던 공무원 자살 사건과의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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