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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고시, 외국어 능통자 우대

김진호기자
등록일 2009-09-02 21:34 게재일 2009-09-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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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으로 외무고시에서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1일 외무고등고시에서 아랍어, 러시아어 등 특수외국어 능통자 선발제도를 도입하는 `공무원 임용시험령`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령 개정은 영어권 이외의 다양한 특수 지역의 외교전문가 양성을 통해 외교 역량을 강화하고자 외무고시를 개선하는 것이다.


/김진호기자kj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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