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롯데백화점 각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가정의 날 특집 불우이웃 돕기 바자’를 각층에서 실시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포항시 여성 단체 협의회에서 주최하여 다양한 상품을 준비, 파격적인 가격에 상품을 선보인다.
각 층별 인기 상품을 선별해 특별기획전, 일별 한정판매 등을 실시, 여름 상품 위주로 집중 준비해 고객들이 알뜰 쇼핑과 함께 뜻 깊은 일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요 품목 및 가격으로는 루이까또즈 양산(50개한) 3만2천원, 온앤온 원피스(20매한) 8만9천원, 비비안 모시메리(10점한) 7만5천원, 리바이스 티셔츠(20매한) 2만4천원 등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16일 오후 2시 샤롯데 광장에서 김정욱 통기타 학원을 연계해 ‘희망을 주는 사랑의 연주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존 메디컬 병원을 연계해 사랑을 전하는 건강 클리닉을 마련하여 고객들의 건강 체크로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필요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고, 좋은 일에도 함께 동참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승희기자 shchoi@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