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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렉, 신노사 한마음 등반대회...화합, 협력의 신 문화정착 위한 결의문 채택

이창형기자
등록일 2004-11-06 18:15 게재일 200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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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렉 노사가 설악산 대청봉에서 신노사협력 결의문을 채택했다.
포스코 내화물 전문 계열회사인 포스렉(사장 황원철) 노사가 최근 설악산 대청봉에서 신노사 한마음 등반대회를 갖고 화합과 협력의 신노사문화 정착을 결의했다.


2차에 걸쳐 실시된 이번 등반대회는 1차로 정비부문(위원장 송만헌) 노사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59명이 참가했으며, 2차로 제조부문(위원장 이정형) 노사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0명이 참가, 결속을 다졌다.


노사측은 10시간에 달하는 힘든 산행을 통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눴으며, 대청봉에서는 화합과 협력의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신노사협력결의문’을 채택했다.


포스렉 노사는 결의문을 통해 ‘글로벌 경쟁시대에서의 노사화합은 회사발전과 나의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된다’는데 의견을 함께 하고,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 모범기업으로서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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