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대율1리 주민들 관광객 맞이 도로변에 연산홍 1천여그루 심어
군위 대율1리 주민들 관광객 맞이 도로변에 연산홍 1천여그루 심어
  • 김현묵기자
  • 등록일 2021.04.19 18:49
  • 게재일 2021.0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위군 부계면 대율1리 주민들은 최근 대율 솔밭 근처 도로변에 연산홍을 심었다. /군위군 제공
[군위] 군위군 부계면 대율1리 주민들이 최근 대율리 솔밭 근처 도로변에 연산홍 1천500그루를 심었다.

내륙의 제주도로 유명한 돌담마을이기도 한 대율리(한밤마을)는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응선 대율1리 이장은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돌담을 구경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부계면의 아름다움과 돌담을 보면서 옛 정취와 농촌의 인심을 많이 느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계속 주민들과 마을 가꾸기를 하겠다”고 했다. /김현묵기자
김현묵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