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기술원, 도약단계 창업기업 위기 극복 최대 3억 지원
세라믹기술원, 도약단계 창업기업 위기 극복 최대 3억 지원
  • 연합뉴스
  • 등록일 2021.04.18 18:22
  • 게재일 2021.0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약단계의 창업기업이 어려운 시기(죽음의 계곡)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업자금과 시제품 제작, 마케팅, 투자유치, 수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창업 후 3년∼7년 차 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한국세라믹기술원을 주관기관으로 선택하고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올해 집중적으로 발굴하는 분야는 자동차, 지능형 로봇,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핵심 소재부품 분야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