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도 신규 감염 지속세 경로 알 수 없는 환자 늘어
경북서도 신규 감염 지속세 경로 알 수 없는 환자 늘어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21.01.06 20:26
  • 게재일 2021.0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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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 추가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포항 12명, 구미 11명, 상주 4명, 김천 1명 등 28명이 늘어 총 2천559명이다.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한 8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또 구운교회 관련 1명과 샘솟는교회 관련 1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3명도 감염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 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천 1명은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155명 발생했고, 2천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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