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병원·생활치료센터서 시험 치른다
전담병원·생활치료센터서 시험 치른다
  • 김민정기자
  • 등록일 2020.12.01 20:17
  • 게재일 2020.12.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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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오늘밤 10시까지…“의심증상 있다면 꼭 검사”
고사장 입실할 때 유증상자로 분류되면 고사장 내 별도 시험장서 응시

정부가 수능 당일 새벽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도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2일 밤까지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방역 당국은 1일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전국 수험생에게 2일 밤 10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운영된다는 사실을 공지하고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가 필요한 수험생은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수험생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수능 당일 새벽에 ‘양성’으로 확진되더라도 감염병 전담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시험을 치를 수 있다”고 말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으로 수험생 확진자는 21명, 자가격리자는 144명이다. 코로나19가 전방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전국에서 학생 30여 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수험생 확진자가 더 늘어날 전망도 나온다. 교육부는 확진자의 수능 응시를 위한 병상을 172개 마련해 놓은 상태다.

수능 당일 고사장에 입실할 때 ‘유증상자’로 분류되면 고사장 내 별도의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확진자와의 접촉 등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간 수험생은 별도의 고사장에 배정된다. 화장실도 고사장 내 별도로 마련된 자가격리자 전용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자가격리 수험생은 격리장소를 나서기 전 KF80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중교통 대신 개인 차량으로 이동해야 한다. 또 가족 차량으로 이동할 때 보호자는 운전자 1명만 동행할 수 있으며, 자가격리자는 운전자의 대각선 방향에 앉아 차 안에서도 최대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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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2-01 23:52:23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패전국 일본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이 없으며, 패전국 잔재 奴隸 賤民임.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12-01 23:51:44
교과서안바뀜.태학.국자감(베이징대),볼로냐.파리대.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은 교과서定說.세계사개념 고대 형성된 세계종교중 하느님을 최고로하는 유교(한나라때 동아시아 세계종교),로마가톨릭(로마제국시대 서유럽의 세계종교.이후 중남미등의 세계종교).불교는 인도의 창조신인 브라만에 항거,부처Monkey가 창조주보다높다하며 세계종교(이후인도는 다시불교배격).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