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외도 의심 흉기 상해 70대 집유
남편외도 의심 흉기 상해 70대 집유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20.09.28 19:21
  • 게재일 2020.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상윤)는 28일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A씨(71)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집에서 남편(75)의 외도를 의심해 말다툼하던 중 흉기로 1차례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사건 당일 외출했던 남편이 평소보다 늦게 귀가하자 그 이유를 캐묻던 중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