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빌리브, 대구서 또 흥행신화 써 낼까
신세계 빌리브, 대구서 또 흥행신화 써 낼까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20.06.21 20:30
  • 게재일 2020.0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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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빌리브 파크뷰’ 내달 분양
두류공원 바로 앞 약 13만㎡
지하 4층·지상 25층 166세대
지하철 2호선 두류역 초역세권

신세계건설이 오는 7월 공개하는 ‘빌리브 파크뷰’의 전망 예상사진. /신세계건설 제공
신세계건설이 오는 7월 달서구 두류동 474-5 일대에 ‘빌리브 파크뷰’ 166가구를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5층 모두 5개 동 규모에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으로만 설계했으며 공동주택 92가구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했다.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파크뷰’는 대구 부동산 1번지인 달구벌대로 옆에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 두류공원로와 서대구로, 앞산순환도로와도 가깝고 성서 IC, 남대구 IC 등도 지척에 있어 광역교통망까지 뛰어나다는 평가다.

교육환경도 신흥초, 경운중, 달성고 등이 도보거리에 있어 자녀의 안심통학이 보장된다.

생활편의시설도 홈플러스 내당점, 서남신시장, 대구기독병원,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단지는 165만여㎡ 규모의 대구 최대 공원인 두류공원 단지 바로 앞에 놓여 사실상 앞마당 역할로 손색이 없고 앞산도 가깝다.

여기에다 문화, 레저공간인 이월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대구시청 신청사가 달서구 두류동으로 이전하는 것은 빠트릴 수 없는 호재로 작용한다.

오는 2025년까지 건립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기능 외에도 문화, 교육, 복지, 편의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신축 예정이며, 다수의 산하기관이 들어설 예정으로 주변지역의 주거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평면설계의 경우 가장 큰 장점인 전 가구 두류공원 조망권을 확보한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3면 개방형 와이드창호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모든 입주민들은 두류공원의 자연친화적인 전망을 영구적으로 독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개방감을 극대화하고자 기존 일반 아파트보다 약 30㎝ 더 높은 2.5m의 천장고 등을 적용했다.

신세계건설은 이미 지역에서 △빌리브 범어 △빌리브 스카이 △빌리브 클라쎄 △빌리브 프리미어 등의 성공분양으로 고급 주상복합 사업에서 강자로 인식되는 등 검증받은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중 ‘빌리브 스카이’의 경우 평균 청약경쟁률 135대 1을 기록한 조기완판 단지로 현재도 그 가치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다.

‘빌리브 파크뷰’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에 준비 중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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