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웹툰 스타, 안동서 찾는다
내일의 웹툰 스타, 안동서 찾는다
  • 손병현 기자
  • 등록일 2020.04.12 16:11
  • 게재일 2020.0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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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웹툰 작품 모집

경북도콘텐츠진흥원과 안동시가 지역 만화산업 발전과 콘텐츠 확충, 창작인력 발굴을 위해 웹툰 작품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콘텐츠진흥원 등에 따르면 이번 웹툰 콘테스트는 안동시에 거주하는 만화 창작이 가능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작품은 다음 달 29일까지 경북도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웹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진은 1차 선정심사를 통해 50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해당 작품은 자유 게시가 가능한 온라인 매체(네이버 등)에 올린 후 2차 심사 20개 작품, 3차 심사 10개 작품, 최종 심사에서 3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기획과 작화 완성도 및 실시간 독자 피드백 등을 기준으로 한다.

이종수 경북도콘텐츠진흥원장은 “지역 작가들의 작화력과 상상력으로 제작이 가능한 웹툰이야말로 지역사회의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에 가장 적합한 장르”라며 “앞으로도 지역 웹툰 사업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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