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향 나는 김천 ‘알타킹’ 딸기 싱가포르 수출
복숭아향 나는 김천 ‘알타킹’ 딸기 싱가포르 수출
  • 나채복기자
  • 등록일 2020.04.09 20:10
  • 게재일 2020.0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천]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일본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된 싱가포르에 김천 딸기를 수출했다고 9일 밝혔다.

싱가포르의 백화점에 들어갈 딸기는 경북도 과채류시험연구소에서 출원한 신품종 ‘알타킹’으로 복숭아향이 나고 경도와 저장성이 뛰어나다.

김천시의 딸기 재배면적은 23ha이며 ‘알타킹’ 품종은 전국 생산량의 70% 이상 차지한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