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광역새일센터 2년 연속 여성가족부 평가 ‘최고 등급’
경북광역새일센터 2년 연속 여성가족부 평가 ‘최고 등급’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20.03.03 20:25
  • 게재일 2020.0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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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는 3일 ‘2019년 여성가족부 새일센터 성과평가’에서 전국 유일 ‘가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전국 157곳 새일센터 중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경북새일센터는 도내 8만4천여 명의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취창업상담, 구인·구직 관리, 국비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교육, 알선 및 동행면접, 사후관리까지 창의적이면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센터는 여가부가 주최한 2019년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기관상(홍보 부문, 여가부장관상)을 받을 예정이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경북광역새일센터가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희망사다리가 되고, 일가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재직여성들의 경력유지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으로 고용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광역새일센터는 ‘글로벌셀러 창업과정’, ‘멀티플래너 창업전문가 양성과정’ 및 ‘경북의 농산물을 활용한 6차산업 창업과정’(이상 여가부 국비창업훈련과정) 교육생을 접수(054-335-1982)하고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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