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역뉴스
오피니언
라이프
기획·특집
포토
TK방송
로그인
회원가입
search
정치
일반
국회·정당
외교·안보
선거
지방행정
지방의회
지방선거
경제
일반
산업
금융
건설
유통·재래시장
농수산업
사회
일반
법원/검찰/경찰
사건사고
시민·사회단체
스마트 시민기자단
지역뉴스
문화
일반
공연·전시
신간안내
여성
종교
문화재
교육
일반
대학가
대입
사람들
일반
동정
새얼굴
부고
오피니언
사설
칼럼
라이프
시
건강
상담
여행
방송·연예
스포츠
포토
알림마당
회사소개
광고문의
지면보기
경제
유통·재래시장
대백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엑스 캘리버 11’ 선보여
박순원기자
등록일 2019-10-30 18:52
게재일 2019-10-31
11면
기사수정
스크랩버튼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대구백화점은 본점 1층 최고급 기계식 시계 전문 브랜드 ‘오리스(Oris)’에서 지역 유일의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엑스 캘리버 11’ 제품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계 내부의 작동 모습을 선명하게 노출하는 스켈레톤행 티타늄 소재의 남성용 시계다. 대부분의 기계식 식계는 대략 이틀 정도 작동하는 반면, 이 제품은 태엽을 완전히 감으면 10일간 파워리저브(240시간 동력 공급)을 자랑한다. 가격은 800만원대다. /박순원기자
많이 본 뉴스
1
유찰 릴레이에 꺾인 낙찰가율… 포항 부동산 경매 시장의 ‘냉기’
2
포스코홀딩스, 주총서 배당 1만원 확정
3
포항시장 경선, 합종연횡·연대 시작···‘컷오프’ 공원식, 박용선 지지 선언
4
김순견·공원식에 이어 이칠구도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에 힘 실었다
5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눈앞… 영화 흥행이 불러온 ‘문경 러시’
스크랩버튼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