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안전 책임지는 국민의 해경 되고파”
“동해바다 안전 책임지는 국민의 해경 되고파”
  • 이동구기자
  • 등록일 2019.04.08 20:00
  • 게재일 2019.0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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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경찰관 16명 전입 신고식

[영덕] 해양경찰서는 지난 8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236기 신임경찰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

<사진>

이번 236기 신임경찰관은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6개월간의 신임경찰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의 관서실습을 통해 경비함정·파출소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다.

신고식에 참석한 한 순경은 “실습기간 동안 경비함정·파출소에서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실무 업무를 배웠고, 이를 토대로 동해바다에서 구조·안전을 책임지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박경순 서장은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시험에 합격해, 힘든 교육을 수료하고 해양경찰 가족이 된 신임 경찰관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국민을 존중하고 항상 섬기며 조직에 꼭 필요한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구기자dglee@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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