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볕 노출땐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
뜨거운 햇볕 노출땐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14.05.26 02:01
  • 게재일 2014.0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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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꼭 있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
▲ 사진제공 = 유끼커뮤니케이션
본격적으로 시작된 더운 날씨로 인해 여름 맞이 아이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야외로 놀러 가거나 여행을 갈 때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피부 진정을 도와줄 뷰티 제품이나 여름에 잘 어울리는 가방, 선글라스를 잘 선택해 여름을 맞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올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소개한다.

□ 자외선 차단제

뜨거운 태양 아래 기미, 잡티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특히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한 여성들은 파라벤, 석유화학, 스테로이드, 미네랄오일, 코르티손 등 유해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자외선 차단제를 특별히 사용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더운 여름 햇빛에 그을린 피부는 시판되고 있는 특수 크림을 사용하면 피부 재생, 보습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눈 보호·자외선 차단 선글라스

강한 햇볕 아래 선글라스는 여름철 빠지지 않는 필수 아이템이다.

선글라스는 눈의 노화와 백내장을 방지하며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까지 선사한다.

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의 경우 눈 주위 피부를 가려줘 기미, 주근깨, 색소 침착을 막아줄 수 있는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오렌지 컬러가 감도는 선글라스를 사용해 올 여름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어필하고 싶은 사람들은 레오파드 패턴이 가미된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백

여름을 맞아 시원한 프린팅이 가미된 아이템을 눈여겨 보고 있다면 국화 패턴이 가미된 토트백이 제격이다.

블랙, 베이지, 블루 컬러가 조합을 이뤄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국화 프린팅 가방은 올 여름 휴양지나 여행을 갈 때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토트백이 불편한 사람들은 크로스로 멜 수 있는 가방을 추천한다.

가방 내부와 뒤쪽에 수납할 공간이 많은 실용적이면서 이왕이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방이 좋다.

또 가죽이 아닌 가벼운 소재를 선택하면 활용도도 높일 수 있다.

호주 그라함스 공식 수입업체 그라함스코리아의 이종협 실장은 “더운 날씨로 인해 여름 아이템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여름에는 짧은 시간 동안에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돼도 피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천연성분의 내츄럴 선클리어로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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