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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선글라스, 뜨거운 햇볕·얼굴 단점 보완에 딱!

최근 봄 햇볕이 뜨거워지면서 선글라스는 외출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글라스는 같은 디자인이라도 얼굴형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 달라진다. 선글라스를 구매할 때 얼굴형을 고려해서 선택하면 보다 완벽한 선글라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얼굴형 별 어울리는 선글라스 선택법을 제안한다.□ 둥글둥글 둥근 얼굴형, 각진 스퀘어 쉐입의 선글라스전체적으로 동그랗고 볼살이 있는 둥근 얼굴형을 가진 사람들은 얼굴형과 대비되는 각진 스퀘어 선글라스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스퀘어 선글라스는 세련되고 샤프한 느낌을 선사해 둥근 얼굴형을 가진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볼드한 템플에 아래 위 너비의 비율이 비슷한 게스 스퀘어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얼굴 선을 살려주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각진 네모 얼굴형, 컬러+오버사이즈 선글라스각진 사각 얼굴형은 자칫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인상을 강조할 수 있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나 캣츠아이형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옆트임이 더해진 안나수이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각진 턱이 콤플렉스인 사람들에게 얼굴이 작아 보이는 착시 현상을 준다.또 캣츠아이형 랑방 선글라스는 살짝 올라간 프레임과 화려한 컬러로 시선을 끌어올려 턱 선이 부드러워 보이는 효과를 준다.□ 예쁜 계란형, 개성 있고 독특한 스타일로 패션지수 100배계란형 얼굴은 어떤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계란형 얼굴을 가진 사람의 경우 다른 얼굴형을 가진 사람들이 소화하기 힘든 라운드 쉐입의 선글라스를 선택해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좀 더 개성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투명한 반무테 톰포드 선글라스를 착용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얼굴에 시선을 집중시켜 예쁜 얼굴 라인을 강조할 수 있다.세원ITC 관계자는 “선글라스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은 얼굴형”이라며 “얼굴형에 맞춰 적절한 선글라스를 선택하면 자외선뿐만 아니라 올 봄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4-08

포인트가 필요한 직장남 `컬러·패턴 셔츠룩`으로 기분전환을

▲ /사진제공 = 레노마 일교차가 심한 봄일수록 스타일 연출이 쉽지 않다. 수트 스타일이 일반적인 직장인 남성의 경우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특히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이 가미된 셔츠로 포인트를 주면 보다 화사하고 세련된 스타일 연출할 수 있다.이에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이 가미된 셔츠를 활용한 직장인 남성의 `컬러, 패턴 셔츠룩`을 소개한다.□ 봄처럼 밝고 화사한 `컬러 셔츠룩`수트 스타일링에 컬러풀한 셔츠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젊은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다. 20대 신입사원 직장인에겐 화사한 옐로우, 오렌지 컬러의 레노마 셔츠로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드러내는 것을 추천한다. 부드러운 터치감까지 겸비한 셔츠는 오랜 시간 착용,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트렌디한 패턴 디테일이 세련된 `패턴 셔츠룩`패턴 셔츠룩은 플라워부터 체크, 스트라이프 등 패턴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도 다양하다.올 봄 시즌 트렌드인 플라워 패턴이나 유니크한 패턴이 가미된 셔츠로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전할 수 있다. 이때 화이트 컬러 팬츠를 매치하면 스타일지수를 한층 높일 수 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4-08

환절기엔 가볍고 보온성 뛰어난 `야상재킷`

포근해진 날씨에 야상재킷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야상재킷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 덕분에 사랑받는 환절기 인기 아우터. 이때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만 기억하면 더욱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할 수 있다. 올봄, 업그레이드 된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싶은 이들을 위해 야상재킷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한다. □ 2014 봄, 남자의 야상 패션은 댄디함이 바람직야상재킷을 세련되게 소화하고 싶은 남성은 댄디룩을 시도해 볼만 하다.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밀리터리 재킷은 포켓 디테일이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킨다.특히 야상의 올리브 그린 컬러가 차분한 듯 화사한 느낌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가슴 부분에 가미된 자수 레터링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여기에 댄디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키고 싶다면 화이트 컬러 바비 스트레이트 진을 함께 스타일링 할 것을 권한다. 베이직한 디자인이 야상재킷과 어우러져 클래식한 남성미를 뽐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에 더해 화이트 스니커즈, 심플한 프레임의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를 적절히 매치해주면 도시 남자의 댄디한 야상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섹시한 그녀의 야상 재킷 스타일링 포인트는 `슬림한 디자인`야상재킷을 활용해 섹시한 여성미를 어필하고 싶다면 시크한 밀리터리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슬림한 핏이 눈에 띄는 밀리터리 재킷은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디자인이 여성의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준다.특히 스톤워시 가공으로 올해 최대 트렌드인 복고풍 무드를 고스란히 반영, 야상 트렌드의 정석을 선보일 수 있다.이때 타이트한 밀리터리 팬츠 혹은 데님 팬츠를 더해주면 더욱 섹시한 매력이 배가된다. 이와 같이 타이트한 팬츠를 선택할 땐 엘라스틴 등이 함유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밀리터리 룩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또 비비드한 그린 컬러 가방과 하이힐을 신어 주면 통일감과 화사한 분위기를 동시에 줄 수 있다.트루릴리전 관계자는 “간절기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야상 재킷을 구입할 땐 무엇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자가 탈부착이 되는 남성 밀리터리 재킷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점으로, 여성 밀리터리 재킷은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뛰어나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4-01

여자의 봄, 컬러풀한 핸드백으로 화사하게

▲ /사진제공 = 베라왕 꽃 소식과 함께 여성들의 가벼워진 옷차림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때 활력이 느껴지는 컬러 핸드백을 매치해주면 화사하면서도 산뜻한 봄 기운이 더욱 고조된다. 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핑크를 비롯해 베이지, 그린, 퍼플 컬러 핸드백은 세련된 감각까지 더해주는 만능 아이템.이에 여성의 스타일에 따른 봄 컬러 백 선택법을 소개한다.□핑크, 베이지 컬러 가방으로 러블리우아한 봄 처녀 등극해볼까?이번 시즌, 핑크 컬러가 여심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핑크 아이템 중, 단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핑크 컬러 핸드백이 정답이다. 화사하면서도 소프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 백은 평소 러블리한 룩을 즐기는 여성에게 제격이다.특히 빈티지한 멋을 내는 벨트 디테일이 가미된 핸드백은 벨트 디테일이 핑크 컬러와 어우러져 걸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고급스러운 느낌의 오피스룩 연출 시엔 베이지 컬러 토트백을 눈여겨 볼 만 하다.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멋을 전달하는 베이지 컬러 백은 다양한 컬러와 매치하기 쉽기 때문에 직장 여성의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이다.이때 가방의 앞면과 지퍼 등에 골드 컬러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을 고르면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다.□`개성 女`의 가방, 그린으로 통통 튀게 혹은 퍼플로 엣지 있게개성적인 스타일링을 즐기는 여성에겐 통통 튀는 그린 컬러를 추천한다. 봄의 싱그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베라왕의 그린 컬러 백은 경쾌하면서도 재미가 느껴지는 봄 패션을 도와준다.또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내장돼 있어 활발한 느낌을 고조시키고 싶을 땐 숄더백 스타일로 연출해 포인트가 있는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엣지와 품격이 동시에 느껴지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퍼플 컬러 핸드백이 좋다.특히 비비드한 딥퍼플 컬러 핸드백이 구조적인 플랩 라인과 어우러져 감각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이와 같이 모던한 감성의 퍼플 컬러 핸드백은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해주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올봄 유행인 패턴 팬츠와 스타일링하면 화려한 멋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베라왕 관계자는 “같은 디자인의 가방도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다”며 “컬러 핸드백을 구매할 땐 천연 가죽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사용감이 더해질수록 더욱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라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4-01

트렌치코트로 출근, 데이트까지… 봄 분위기 `솔솔`

▲ /사진제공 = 미니멈 포근해진 날씨에 봄 대표 아우터 트렌치코트를 찾는 여성들이 부쩍 늘어났다. 이때 베이직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장만하는 것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에 한 벌의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출근룩부터 러블리한 데이트룩까지 연출하는 비법을 소개한다.◇회사에 갈 땐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이 정답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멈의 트렌치코트는 밝은 톤의 컬러가 화사한 봄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할 때 제격이다.이와 같이 깔끔한 분위기의 트렌치코트는 심플한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해주면 세련된 수트룩이 연출된다. 여기에 하의는 감각적인 패턴이 가미된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프로패셔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룰 더욱 살려줄 수 있다.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트렌치코트의 컬러와 대비되는 톤다운 된 컬러감의 가방과 신발 선택이 정답이다. 특히 블라우스와 팬츠의 컬러와 가방의 컬러를 맞춰주면 통일감이 느껴지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데이트를 위한 트렌치코트, 러블리 룩으로 애정 지수 높이자남자친구와 봄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러블리룩을 추천한다.특히 올시즌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레이스 원피스는 트렌치코트와 함께 연출하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낼 수 있다. 이때 트렌치코트보다 짧은 길이의 원피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긴 길이의 원피스는 품위와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신발은 코트의 컬러와 비슷한 톤의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클래식하면서도 이너웨어와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다. 또 스트랩이 두줄로 돼 있는 팔찌 겸용 시계를 더해주면 아기자기한 느낌이 배가된다.미니멈 관계자는 “올봄 단 한 개의 아우터만 구입해야 한다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가 정답이다”며 “베이직 아이템답게 몇 년을 착용하는 만큼 폴리 등 고급 소재 사용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25

`바쁜 아침` 따뜻한 수프로 속까지 따뜻

정신없이 바쁜 아침, 아침밥을 거르기 일수인 가족들을 위해 속까지 따뜻하고 영양가득한 수프를 준비하자.수프는 서양 요리의 애피타이저지만 때론 한 끼 식사가 되고 든든한 야식이 되기도 한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매일아침 따듯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고구마 수프재료 찐고구마 3개(300g), 버터 1큰술, 양파 1/2개, 우유 3컵, 소금 1/3작은술, 식빵 2장만드는 법1. 찐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대충 으깬다.2. 식빵을 큐브 모양으로 잘라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는다.3. 달군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채썬 양파를 볶다가 으깬 고구마를 넣고 같이 볶은 다음 우유를 붓는다.4. 핸드 블렌더로 간다.5. 양파와 고구마가 갈아지면 천천히 저으면서 끓인다. 수프가 몽글몽글하게 한 번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그릇에 담아 구운 식빵을 얹는다. □카레쇠고기 채소죽재료 양파 1/4개, 애호박 1/2개, 당근 1/4개, 쇠고기 국거리 150g,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물 4컵, 밥 2공기, 카레가루 3큰술만드는 법 1. 양파, 애호박, 당근은 큼직하게 잘라 다지기에 다진다.2.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국거리를 다져 넣고 볶는다.3. 쇠고기가 반 정도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완전히 익으면 다진 채소를 넣고 볶는다.4. 물을 붓고 끓인다. 멸치, 다시마 우린물을 넣으면 더욱 좋다.5. 국물이 고르게 팔팔 끓으면 밥을 넣고 저은 다음 카레가루를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도록 저으면서 끓이면 된다./윤희정기자hjyun@kbmaeil.com

2014-03-25

올 봄엔 화사하고 가벼운 `로퍼`로 산뜻한 발걸음을

봄이 오면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새 단장을 하려는 여성들이 많다. 형형색색의 컬러가 눈에 띄는 봄 옷들을 코디하다보면 스타일에 어울리는 슈즈 선택에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때 봄에 어울리는 컬러 로퍼는 스타일을 살려주면서도 발을 가볍게 해줘 봄의 기운을 북돋아준다.이에 봄에 어울리는 컬러별 로퍼 선택법을 소개한다.□ ` 로퍼`로 톡톡 튀는 스타일 어때요향기로운 꽃을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 로퍼는 여성들이 사랑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다.특히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쉬폰 원피스와 함께 로제가파이의 핑크 컬러 로퍼를 매치하면 러블리한 분위기가 연출 가능하다.보다 스타일리시한 로퍼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패션 양말과 함께 연출해 톡톡 튀는 감성을 더할 수 있다.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발랄함을 뽐내고 싶은 여성들에게는 밝은 옐로우 컬러의 로퍼를 추천한다.옐로우 컬러 로퍼는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봄 패션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또 산뜻한 느낌과 함께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 톤의 로퍼를 선택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다.□응용만점, `무난한 컬러` 로퍼 스타일시크한 느낌의 로퍼는 오피스 룩을 즐겨 입는 여성들에게 추천한다.다크 네이비 컬러의 로퍼는 정장이나 세미 캐주얼이 함께 매치했을 때 로퍼 특유의 편안함을 갖고 있으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해준다.또 다크 네이비 컬러는 어느 스타일에 연출해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봄철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어두운 컬러가 봄에 다소 무겁게 느껴진다면 브라운이나 그레이 계열의 로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톤다운 된 컬러의 로퍼는 컬러풀한 상의나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과하지 않게 컬러 밸런스를 맞춰준다.또 캐주얼 룩에 함께 코디했을 때 스타일 감각을 살려줘 실용성과 동시에 패셔너블함을 선보일 수 있다.로제가파이 관계자는 “봄이 되면 무거운 구두보다는 발을 가볍게 해주는 로퍼로 스타일을 완성하려는 여성들이 많다”라며 “특히 핑크 컬러의 로퍼는 봄철 여성들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8

댄디·로맨틱 남성 봄맞이 패션은…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봄 맞이 준비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트렌디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뽐내고 싶다면 섬세한 디테일이 가미된 베스트, 카디건 그리고 셔츠를 주목해보자. 이에 올 봄 남성들의 패션에 힘을 더해줄 2014년 S/S 스프링룩을 제안한다. 댄디한 봄 남자가 되고 싶은 남성들은 베스트와 셔츠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한다.숄칼라가 멋스러운 느낌을 내는 다니엘 크레뮤 베스트는 밋밋할 수 있는 남성들의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이템이다.또 베스트는 포켓 위에 가죽 로고와 우드 버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베스트를 멋스러운 체크무늬가 가미된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남자다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스타일리시한 핏감이 돋보이는 다니엘 크레뮤 체크셔츠는 뛰어난 착용감까지 선사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여기에 안경이나 타이를 함께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봄 남자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로맨틱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남성들은 컬러블럭 카디건을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소매 끝에 와인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준 다니엘 크레뮤 카디건은 트렌디한 다즐링 블루와 다크 네이비 컬러가 배색돼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교외로 나갔을 땐 어깨나 허리에 카디건을 둘러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어필할 수 있다.포멀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블럭 카디건과 블루 컬러 셔츠를 레이어드해 멋진 봄 남자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블루 컬러 셔츠는 시원한 컬러감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며 디테일을 최소화해 캐주얼룩부터 세미정장룩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돋보인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8

패턴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오피스룩 연출

▲ 사진제공 그레인지야드땅을 적신 봄비가 본격적인 봄을 알린 가운데 봄 패션 준비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오피스레이디들은 단정하면서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해 줄 아이템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 이에 오피스레이들의 스타일링에 보다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사해 줄 패턴 아이템을 소개한다.ㅁ트렌치코트, 스트라이프로 유니크하게봄이면 누구나 찾게 되는 트렌치코트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은 색다른 봄패션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트렌치코트 상단에 가미된 스트라이프 패턴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해준다.기본 컬러로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겸비한 것이 특징. 슬랙스, 스커트 등과 매치해 클래식 하면서 격식을 갖춘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스키니진 등과 함께 일상에서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하다.ㅁ 도트 쉬폰 블라우스, 섹시함까지 갖춰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오피스레이디들은 쉬폰 소재의 블라우스에 도트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추천한다.몸매의 실루엣이 은근히 드러나는 그레인지야드의 블라우스는 은근한 섹시미를 고조시키며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다.넉넉한 사이즈로 구성돼 통통한 여성들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으며 가오리 핏이라 몸매의 결점을 커버하기에 제격이다. 길이감이 있는 카디건과 매치하는 것이 좋으며 스키니진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도 연출 할 수 있다.그레인지야드 이지은 디자이너는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활용하면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줘 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며 “도트 블라우스는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어 여성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8

맛·정성 가득한 `엄마표 먹거리`로 든든한 하루

학교 생활과 방과 후 활동으로 바쁜 아이들은 쉽게 출출해질 뿐만 아니라 활동량이 많아 간식을 통한 충분한 영양소 보충이 필요하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가볍지만 든든한 건강 간식을 소개한다.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엄마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건과일 초코칩 설기떡재료 멥쌀가루 4컵, 물 4큰술, 건과일 4큰술, 초코칩 4큰술만드는 법 1. 큰 그릇에 방앗간에서 빻아온 멥쌀가루를 담고 물을 넣어 고루 버무려 손으로 쥐었을 때 한 덩이로 뭉치게 한다. 쌀가루를 손으로 살짝 건드렸을 때 반으로 쪼개지면 물 주기가 잘된 것이다.2. 물주기한 쌀가루는 체에 한 번 내린다.3. 건과일과 초코칩을 넣고 고루 섞는다.4. 찜솔 채반에 물에 적신 면보의 물기를 꼭 짜서 깔고 무스틀을 올린 뒤 준비한 쌀가루를 고르게 채운 다음 면보로 덮는다.5. 김이 오른 찜솔에 채반을 올리고 수증기가 떡에 바로 떨어지지 않도록 면보나 키친 타월을 덮은 뒤 그 위에 뚜껑을 덮어 20분간 찐 다음 불을 끄고 5분간 뜸 들인다.※팁(TIP)= 쌀가루는 쌀을 깨끗하게 씻어 4시간 이상 물에 불려 체에서 물기를 뺀 뒤 방앗간에서 소금간을 해 빻는다. 쌀가루를 비닐팩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좋다. 방앗간에서 물주기를 해서 빻아달라고 하면 그렇게 빻아주기도 한다. 쌀가루에 물주기는 보통 쌀가루 1컵에 물 1큰술을 기준으로 하는데 쌀가루의 수분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다.□간장어묵 떡꼬치재료 떡볶이떡 18개(200g), 어묵 4줄(120g), 조림장(간장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물엿 1/2큰술, 참기름 1/2큰술, 물 1/4컵)만드는 법 1. 어묵은 떡의 길이에 맞춰 자른 뒤 팔팔 끓인 물을 부어 기름을 뺀다.2. 물기를 뺀 어묵은 달군 마른 팬에 넣고 까실하게 볶는다.3. 씻어 물기를 뺀 떡볶이떡은 단단한 그대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말랑하게 굽는다.4. 꼬치에 준비한 떡과 어묵을 교대로 끼운다.5. 소스 팬에 조림장 재료를 붓고 끓인 뒤 꼬치에 끼운 어묵과 떡을 넣고 조린다. 숟가락으로 조림장을 끼얹으면서 천천히 약한 불에서 조린 뒤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리면 된다.□ 돼지불백 주먹밥재료 돼지꽃목살 200g, 양파 1/4개, 깻잎 5장, 묵은 김치 200g, 밥 2공기, 검은깨 1큰술, 통깨 1큰술, 고기 양념(간장 2큰술, 청주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1/4작은술)만드는 법 1. 목살은 다져서 고기 양념을 넣어 40분 이상 재운다.2. 묵은 김치, 양파, 깻잎은 잘게 다진다.3. 달군 팬에 재운 목살을 볶다가 목살이 거의 다 익으면 다진 김치와 양파를 넣고 국물이 없도록 볶는다.4. 밥, 검은깨, 통깨를 넣고 볶은 뒤 불을 끄고 깻잎을 넣어 고루 섞는다.5. 밥을 1/2~1큰술씩 떠서 꼭꼭 뭉쳐 주먹밥을 만든다.□통식빵 치즈프렌치 토스트재료 통식빵 1/2개, 피자치즈 50g, 달걀물(우유 40ml, 달걀 1개, 파마산치즈가루 1큰술, 다진 파슬리 1큰술)만드는 법1. 통식빵을 바닥이 잘리지 않게 2.5~3cm로 네모나게 칼집을 넣는다.2. 우유, 달걀, 파마산치즈가루, 다진 파슬리를 한데 담는다.3. 그릇에 담긴 재료를 고루 섞는다.4. 잘 섞은 재료를 칼집을 넣은 식빵 위에 붓는다.5. 피자치즈를 고르게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굽는다.□  사과피자재료 사과 1개(250g), 버터 20g, 설탕 1/2큰술, 물엿 1/2큰술, 슬라이스 아몬드 2큰술, 피자치즈 100g, 8인치 토르티야 2장만드는 법 1. 사과는 베이킹소다를 뿌려 껍질째 깨끗하게 씻은 뒤 4등분해 씨 부분을 도려내고 얇게 자른다.2. 달군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얇게 썬 사과와 설탕, 물엿을 넣고 볶듯이 조린다. 사과가 투명하게 변하고 냄비 바닥에 수분이 없어지도록 저으며서 조린다.3. 슬라이스 아몬드를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볶는다.4. 오븐팬에 8인치 토르티야 1장을 올리고 피자치즈를 약간 뿌린 뒤 토르티야 1장을 덮는다.5. 피자치즈를 약간 뿌리고 조린 사과를 올린 뒤 볶은 아몬드를 고루 뿌린다.6. 피자치즈를 올려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15분간 구우면 된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1

봄처녀 필수 아이템 `원피스`… 20대 도트, 30대는 쉬폰

▲ 사진제공= 그레인지야드여자가 설레는 계절 봄, 살랑이는 봄바람에 나부끼는 치맛단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이때 보다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봄처녀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원피스 스타일링이 제격. 연령에 맞춰 연출할 수 있는 원피스 아이템을 소개한다.□ 발랄한 20대, 도트 원피스 제격상큼하고 활기찬 매력이 돋보이는 20대에겐 도트 원피스가 제격이다.레드컬러 도트가 깜찍한 매력을 더하는 니트 원피스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아이템.실루엣을 살리는 디자인이라 몸매를 보다 날씬해 보이게 만드는 것은 물론 레이스 디테일이 은근한 여성미를 더해준다.상의에 밝은 톤의 카디건을 매치하면 단정한 느낌을 더할 수 있고 데님 재킷 등과 함께 연출하면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플랫슈즈, 스니커즈 등과 매치해 세련된 멋을 살리는 것을 추천하며 키가 작은 여성은 하이힐을 매치해 스타일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여성미 물씬, 30대에겐 쉬폰 원피스여성미가 절정에 달한 30대에겐 나풀거리는 화이트 컬러의 쉬폰 원피스가 제격이다.은근히 비치는 소재가 은근한 섹시함을 더하는 것은 물론 허리 부분의 조임 디테일이 몸매를 더욱 굴곡져 보이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청순한 느낌을 살리고 싶을 땐 화이트 컬러의 카디건을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으며 젊은 분위기를 어필하고 싶을 땐 밝은 컬러의 재킷을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때 스카프를 함께 연출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그레인지야드 이지은 디자이너는 “니트 원피스는 환절기에도 입기 좋아 여성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며 “슬림한 실루엣을 살려주는 라인이라 통통한 여성들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하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