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포항스틸러스 주닝요 선수를 5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했다.
주닝요는 지난 5월 뛰어난 경기력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K리그1 1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는 후반 교체 투입돼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포항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서 열렸다. 이재명 병원장은 주닝요 선수에게 이달의 선수상과 함께 1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권을 전달했다.
이재명 병원장은 “주닝요 선수의 5월 이달의 선수 수상을 축하하고 좋은 활약을 이어가길 응원한다”며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