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가 오는 14일까지 3층 팝업 행사장에서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비바이아(VIVAIA)’ 팝업스토어를 열고 친환경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비바이아는 편안한 착화감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글로벌 친환경 슈즈 브랜드다. 재활용 페트병을 원사로 활용한 니트 슈즈를 주력 상품으로 선보이며 친환경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마고트 메리제인’은 페트병 6개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소재로 제작된 제품으로,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20만8000원이다.
행사 기간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2개 품목 구매 시 15%, 3개 품목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